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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기시다, 장남 비서관에…"시대착오" VS "적재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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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총리가 총리관저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기시다 총리 뒤를 따르는 한 남성이 눈에 띕니다.

기시다 쇼타로씨로 기시다 총리의 큰 아들입니다.

기시다 총리는 취임 1년을 맞는 지난 4일 총리실 인사를 통해 쇼타로씨를 총리 정무비서관으로 기용했습니다.

올해 31살인 쇼타로씨는 게이오대를 졸업하고 일본 종합상사에서 일하다 2020년부터 아버지의 의원 사무실 비서로 일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