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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친족상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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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친족상도례

수십 년간 자신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친형을 고소한 방송인 박수홍 씨가 검찰 대질 심문을 위해 출석하는 과정에서 부친에게 폭행 피해를 당했죠.

이런 가운데 박수홍 씨의 아버지는 모든 횡령과 자산관리를 본인이 했다며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오늘의 그래픽 뉴스, <친족상도례>입니다.

이번 사건을 둘러싼 법적 공방은 지난해 4월부터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