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수지, 발목 수술→입원 해도 예쁘네…"한 다리로 서서 머리 감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방송인 신수지가 발목 인대 재건 수술 후 입원 근황을 전했다.

6일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분 동안 한 다리로 서서 머리 감아뜨앙! 오른 궁디 넘 아팠지만 개운함 말잇못"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 입원한 신수지가 담겼다. 환자복을 입은 신수지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신수지는 머리띠를 착용하고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에 김민경은 "아파도 이쁘네~~ㅎㅎ"라고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냈다. 신수지는 "언니 눈에만"이라고 답글을 남겼다.

앞서 신수지는 발목 인대 재건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 리듬체조 선수이자 볼링 선수 신수지는 최근 종영한 tvN Story '씨름의 여왕'에 출연했다.

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