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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타자' 이승엽, 발달장애 선수들과 뜻깊은 필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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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특별한 필드 나들이를 했습니다.

발달장애 선수들과 함께 골프 라운드를 하면서 장애 인식 개선에 앞장섰는데요.

뜻깊은 현장에 허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야구 유니폼 대신 골프 옷을 차려입은 국민타자 이승엽이 호쾌한 스윙을 선보입니다.

동료 선수와 함께 그린 경사를 살펴보는 표정은 사뭇 진지합니다.

마음먹은 대로 샷이 되지 않아도, 가끔 실수가 나와도, 경기 내내 즐겁고 뿌듯한 마음은 감출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