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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컴백 릴레이에도…코요태, 굳건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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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가 아이돌 컴백 릴레이 속에서도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의 새 앨범 ‘LET’s KOYOTE’가 발매된 가운데, 더블 타이틀곡인 ‘영웅’과 ‘반쪽’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발매 직후 ‘영웅’, ‘반쪽’ 모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하며 ‘국민 가수’ 수식어에 힘을 실어주었다. 특히 현재 아이돌이 잇따라 컴백과 데뷔를 하며 차트를 섭렵하고 있는 가운데, 데뷔 24년 차 코요태의 차트 진입은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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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가 아이돌 컴백 릴레이 속에서도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사진=제이지스타


그간 ‘순정’, ‘비몽’, ‘실연’ 등 두 글자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던 코요태는 이번에도 ‘영웅’ & ‘반쪽’이라는 두 글자 제목을 선택, 코요태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신화를 예고했다. 결과는 통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반쪽’인 팬들과 대중을 향한 마음을 담은 메시지까지, 신나지만 눈물을 자극하는 ‘영웅’과 ‘반쪽’으로 코요태는 ‘영원한 우상’의 저력을 입증했다.

음원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이어 6일 오전 11시 지니뮤직과 멜론 발매 1주내 기준으로 ‘영웅’은 12위, 15위까지 순위가 오르며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반쪽’ 역시 지니뮤직과 멜론에서 각 31위, 24위라는 상위권 순위를 유지하며 코요태의 화려한 컴백을 알리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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