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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필리핀 복싱영웅' 파퀴아오, '런닝맨' 뜬다…역대급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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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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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런닝맨'에 뜬다.

6일 뉴스1 확인 결과, 매니 파퀴아오가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한국 시청자들과 만난다.

매니 파퀴아오는 세계에서 첫 번째로 복싱 8체급 석권을 달성한 전설적인 복서다. 지난 2010년 정계에 입문해 현재 상원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매니 파퀴아오는 오는 10일 한국을 방문을 앞두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런닝맨'에 출연해 반가운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런닝맨'은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 레이스를 할 수 있는 포맷의 프로그램인만큼, 그동안 라이언 레이놀즈, 톰 크루즈 등 해외 빅스타들이 출연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큰 팬덤과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복싱스타 파퀴아오와 런닝맨이 만나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관전 포인트다.

또 파퀴아오의 나라인 필리핀에서는 '런닝맨'의 큰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9월, '런닝맨 필리핀'이 론칭되어 시청률 15%를 넘어서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이에 이번 파퀴아오와 '런닝맨'의 만남은 한국은 물론 필리핀에서도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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