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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단독] 김수영 "'동물보건사' 예비 아내, 건강 도시락 싸주는 다정한 사람"[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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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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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수영이 예비 신부 허수양 씨의 매력을 공개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 김수영이 6일 텐아시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수영은 "씨름부 후배에게 여자친구를 소개받았다. 우리가 성격이나 생김새가 비슷하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자친구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다정다감한 면에 반했다. 묵묵히 옆에서 응원해주더라"라며 "건강 도시락도 싸주고 옷이나 신발, 맛있는 것도 사주는 모습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김수영은 내달 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8살 연하 연인 허수양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허 씨는 동물병원 동물보건사로 알려졌다.

한편 김수영은 결혼뿐 아니라 사업으로도 승승장구 중이다. 현재 유통마케팅 업체 너로픽마켓 대표로 활동 중이며 인테리어 업체 한길로spc강마루 상임이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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