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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아스널-리버풀 대상 토토 언더오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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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오는 7일 오전 8시부터 ‘토토 언더오버’ 28회차를 발매한다.

‘토토 언더오버’는 승패를 맞히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구와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혹은 7경기를 선정해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득점이 주어진 기준값과 비교해 낮은지, 혹은 높은지 등 다양한 상황을 예상해 맞히는 배당률 게임이다.

투표 방식의 경우 주어진 각 팀의 최종득점이 기준값 미만이라면 언더(U)에 표기하면 되고, 초과한다면 오버(O)를 선택하면 된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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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언더오버 28회차는 9~10일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경기 및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4경기를 대상으로 토토팬들을 찾아간다.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EPL에서는 크리스탈팰리스-리즈(1경기), 웨스트햄-풀럼(2경기), 아스널-리버풀(4경기), 에버턴-맨체스터유나이티드(6경기)전이 대상 경기로 지정됐고, 라리가에서는 카디스-에스파뇰(3경기), 소시에다드-비야레알(5경기), 바르셀로나-셀타데비고(7경기)전이 토토팬들을 찾아간다.

‘토토언더오버’ 28회차는 9일 오후 9시50분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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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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