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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 “결혼 후 혼자가 아닌 셋이라 든든"(‘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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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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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군이 은퇴하려고 했었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다양한 연예계 현장을 찾아간다 먼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MC를 맡은 류준열과 영화 ‘고속도로 가족’으로 부산을 찾은 정일우를 만난다. 이어 마약 투약 혐의를 벗은 배우 이상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연예가 헤드라인’, ‘뮤직뱅크’ 새 MC로 합류한 배우 이채민과 기존 MC 장원영의 인터뷰부터 프로듀서 배틀 프로그램 ‘리슨 업’의 파이널 현장을 소개하는 ‘가보자GO!’. 그리고 가수 박군의 반려견 ‘오월이’와 함께하는 ‘개릴라 데이트’, KBS를 떠나 활약하고 있는 스타 아나운서들의 근황을 전하는 ‘SNS 뉴스’,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횡령 혐의 구속 사건의 핵심을 알아보는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까지 ‘연중 플러스’에서 준비한 알찬 소식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개릴라 데이트’에서는 애견 유치원 일일 선생님이 된 이수지가 가수 박군과 그의 반려견 ‘오월이’를 만나본다. ‘오월이’의 유치원 수업에 직접 참여한 박군은 수업이 끝난 후 “힘들다”며 바닥에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4월 가수 한영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박군은 ‘오월이’의 입양 계기부터 ‘오월이’ 자랑까지 끝이 없었는데. 최근 추석을 맞이해 아내 한영과 함께 어머니의 성묘를 다녀온 박군은 “혼자가 아닌 셋이라 든든했다”는 말과 함께 한영에게 엄청난 내조를 받은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박군은 “가수를 은퇴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이수지를 놀라게 했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이날 ‘개릴라 데이트’에서 공개된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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