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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모태범♥임사랑, 심야 수영장→마사지까지… 후끈한 사랑의 첫날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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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모태범과 임사랑이 첫날 밤을 함께 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는 모태범과 임사랑이 정선으로 여행을 떠나 함께 첫날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태범과 임사랑이 수영장 데이트를 즐겼다. 손호영은 두 사람의 데이트를 보며 "뭐하는 거냐. 수영장을 처음 가는 건 아니지 않냐"라고 예민한 상태로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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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과 임사랑은 함께 신혼여행 이야기를 나눴다. 모태범은 "캐나다도 좋고 미국도 좋다"라며 "땅끝마을에 가서 짜장면도 먹어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태범은 여행 얘기를 하면서도 음식 얘기로 끝나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임사랑은 해변과 바다 이야기를 했지만 모태범은 더운 곳을 싫다며 다른 이야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사랑은 "이렇게 서로 가고 싶은 곳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모태범은 "둘 다 가면 된다"라고 말했다. 임사랑은 "그래서 한 달을 잡고 2주씩 가자"라고 협의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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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랑은 모태범을 위해 커플 잠옷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모태범은 마사지에 이어 손톱관리까지 준비했다. 임사랑은 "나도 드디어 받는 거냐. 오빠가 나는 안 해주고 태환이오빠만 해줬다"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태범은 무릎을 꿇고 임사랑의 손톱을 손질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와인을 마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첫날밤을 맞았다.

다음날 아침 모태범은 임사랑을 위해 브런치로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만들기 시작했다. 모태범은 이승철에게 배운 레시피를 시도했지만 익은 아보카도를 구분하지 못해 초록색 아보카도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씨를 빼내고 껍질을 까는 것도 어려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손호영은 "전자렌지에 살짝 돌리면 되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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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태범은 카야잼을 빵에 발라 아보카도를 올려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임사랑은 잠에서 깨어나 샌드위치를 맛봤다. 인사랑은 "카야쨈 좋아한다"라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덜 익은 아보카도를 맛보고 "왜 이렇게 아삭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임사랑은 모태범의 정성을 알고 칭찬했다.

임사랑은 "좀 딱딱한 아보카도가 매력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이승철은 "내가 오디션 심사를 하기 전에 사랑이한테 좀 배웠어야 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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