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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탈 땐 없었던 김정숙 여사 '타지마할 방문', 현지 일정표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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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4년전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인도의 세계적 문화 유적지 타지마할을 방문한 것에 대한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핵심은 인도측에서 초청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방문을 요청했다는 것, 그리고 수억원대의 예비비가 급히 편성돼 집행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당시의 순방 일정표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더 커졌습니다.

김하림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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