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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이재명·정진석 오늘 하루 정쟁을 멈추고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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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셋째날, 여야 설전 격화 속 파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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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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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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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있다. 2022.10.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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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 뒷모습)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서 축사를 마친 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축사를 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는 사이 악수도 하지 않은 채 떠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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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법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취임법회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세훈 시장 등 정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진석 위원장은 "역사상 최초의 총무원장 합의 추대는 반목과 갈등으로 얼룩진 우리사회에 큰 울림의 가르침으로 전해지고 있다"면서 "요즘 우리 사회가 양극단으로 나뉘어 있는데, 동체대비(同體大悲: 불·보살은 중생과 자신이 동일체라고 보고 큰 자비심을 일으킨다)의 마음, 서로 깊이 교감하고 동감하면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야말로 우리가 직면한 여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최근에 나라 사정이 참으로 어렵고 민생경제의 고통도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다"면서 "이런 때일수록 서로의 작은 차이를 넘어서서 널리 화합하고 힘을 모으라는 부처님의 원융무애(圓融無碍: 모든 존재가 서로 방해됨이 없이 일체가 돼 융합한다는 불교의 이상적인 경지)의 정신이 필요하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여야는 불교의 화합과 소통 정신을 통해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자고 한목소리를 냈지만 양당 대표는 의자에 나란히 앉아 눈을 마주치지 않는 등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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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법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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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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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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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서로 인사도 없이 자리에 앉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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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서로 인사도 없이 자리에 앉고 있다. 이날 정 위원장과 이 대표는 취임식 중간중간에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으나 악수도 하지 않은 채 만났다가 헤어졌다. 2022.10.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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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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