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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이나 신고했는데‥결국 남편에게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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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40대 여성이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대낮에 거리 한복판에서 변을 당한 건데, 숨진 여성은 최근 네 차례나 경찰에 가정폭력 신고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선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충남 서산시 동문동의 한 거리.

50대 남성이 이곳에서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아내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목격자]
"(여자) 비명소리가 '와악' 났다는 거예요. 트럭에서 두 남자가 내려서 길바닥에 제압을 한 상태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