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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안보리 이사국 北 규탄...중·러 "한미 군사훈련 탓" 어깃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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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가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렸습니다.

이사국 대부분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규탄했지만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 탓만 할 수 없다며 추가 제재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워싱턴 특파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권준기 특파원!

북한 미사일 발사를 놓고 유엔 안보리 회의가 열렸는데, 어떤 얘기가 오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