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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력 최강 변이 이어 BF.7…신규변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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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력 최강 변이 이어 BF.7…신규변이 잇따라

코로나19 신규 변이가 국내에서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른바 '켄타우로스 변이' BA.2.75 변이에서 파생된 BA.2.75.2 변이는 지난 8월 18일 처음 검출된 이후 현재까지 35건이 확인됐습니다.

BA.2.75.2 변이는 지금까지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중 면역 회피력이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BF.7 변이도 지난 8월 이후 15건 검출됐습니다.

질병청은 "최근에 분류된 변이라 당장 BF.7 변이의 중증도나 전파력을 파악하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로나19 #신규변이 #B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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