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늘어나는 마약사범, 부족한 치료병원..."서울 병상이 단 2개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최근 마약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데 재범을 막기 위한 치료 병원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약 사범이 가장 많은 서울의 경우 병상이 단 2개뿐입니다.

안동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4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대마와 마약을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야산에서 대마를 키워 마약으로 가공한 뒤 클럽 등에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