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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7억 횡령' 이만희, 여전히 유공자...보훈 수당 2천5백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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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50억 원이 넘는 횡령 혐의로 확정 판결을 받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여전히 국가 유공자 자격을 유지하며 매달 수당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6·25 참전 유공자로 인정받은 이만희 회장은 지금까지 보훈 수당으로 2천5백만 원을 받았고, 앞으로도 꼬박꼬박 수당을 타게 되는데요.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김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8월, 대법원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