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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린, 옷이 너무 파인 거 아냐?..아찔한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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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린이 파격적 의상을 선 보였다.

5일 오후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그래가지구 여름에 찍었던 사진인데...더보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린은 아파트가 보이는 야경을 배경으로 어디간에 앉아있다. 스모키한 메이크업의 린, 평소 밝은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특히 린은 가슴쪽이 노출된 의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또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린 '뉴 페스타 2022'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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