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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김영희, 출산 한 달 만에 일하러..."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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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신생아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김영희는 5일 SNS에 남편 윤승열의 영상과 각종 육아책을 살펴보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관련 그는 "힐튼아 그많은 백색소음 중에 모기차 소리에 반응해주네.. 어제 밤새 배앓이로 울던 힐튼이. 엄마 아빠는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계속 안아서 달래주고.. 셋 다 진땀을 빼고 늦은 새벽 모두 잠들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희는 "오늘도 오전부터 지금껏 깊은 잠 한숨 안 자는 힐튼이. 눕히면 3분 자고 깨버리는.. 한 시간째 모기차 소리 내는 아빠는 현기증을 호소. 엄마 아빠 아직 저녁도 못 먹음"이라며 "아빠에게 3분씩 끊어보는 수리남도 사치 연말쯤 되야 결말을 알 수 있겠구나 스포 하진 않을께.. 엄마는 보고 싶은 허지웅 님의 책은 사치. 힐튼이를 위한 책들을 펼쳐야지.. 그 것마저 정독할 여유가 없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책이랑 친하지 않은 아빠 대신 엄마가 아빠가 알아야 할 31가지를 먼저 읽고 알려줘야겠다. 엄마 내일 일 가는데..오늘밤은 무사히"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영희는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해 1월 결혼했다. 그는 지난 달 8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김영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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