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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현무-2 사고, 기술적 결함 추정...억지 정치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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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은 현무-2(투) 발사 실패 사고와 관련해 기술적 결함으로 추정한다며 민주당이 억지 정치 공세를 펴고 있다고 맞받았습니다.

들어보시죠.

[신원식 / 국민의힘 의원(국방위 여당 간사)]
추정해볼 때 여러 가지 기술적 결함은 있었다, 기술적 결함으로 미사일이 부서졌다고 해서 대통령이 책임지고 안보 공백이라고 주장하는 민주당은 참으로 논리의 비약이고요.

그렇게 따지면 문재인 정부 때도 미사일이 폭파한 적도 있었고 (현무-2가) 제작된 것도 민주당 때고 민주당 때 훈련을 안 하다가 이번에 우리가 처음 훈련하다 나온 거라 그건 군에 면밀히 하라고 촉구하는 건 좋지만, 논리를 비약해서 정부가 안보 공백이니 대통령이 문제가 있니 이렇게 비약하는 건 민주당의 억지 정치 공세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