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KIA, 5위 확정 실패...NC와 1.5경기 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프로야구 광주 경기에서 KIA가 가을야구 확정 기회를 또 놓쳤습니다.

5위 KIA는 LG 선발 김윤식에 밀려 10대 2로 지면서, 롯데를 제압한 추격자 NC와 다시 한 게임 반 차가 됐습니다,

3위 kt는 삼성에 지면서 키움과 승차 0이 됐고, 삼성 피펠라는 역대 40번째 100타점-100득점을, 오승환은 370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SSG 김광현은 시즌 최종전에서 패배투수가 돼 최연소·최소경기 150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