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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블랙리스트 재발"...문화계 반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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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통령 풍자 만화 '윤석열차' 엄중 경고에 문화계 전반으로 반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블랙리스트'가 재연됐다는 지적인데, 문체부는 이번 사태는 성격이 다르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김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카툰의 핵심은 정치 풍자다."

조관제 한국카툰협회장은 이번 사태가 만평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한 데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