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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생후 27일 된 딸 밤새 아파..남편은 현기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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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밤새 배앓이로 고생한 딸의 일화를 공유했다.

5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밤새 배앓이로 울던 힐튼이” 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영히는 “엄마 아빠는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계속 안아서 달래주고.. 셋다 진땀을 빼고 늦은 새벽 모두 잠들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오늘도 오전부터 지금껏 깊은 잠 한순 안자는 힐튼이. 한 시간째 모기 차 소리 내는 아빠는 현기증을 호소. 엄마 아빠 아직 저녁도 못 먹음..” 이라며 고충을 토로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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