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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 출입·술 파티"...국정원 산하기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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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부원장, '사무실 1년 2개월 사적 사용' 의혹

국정원, 전직 부원장에 대한 진상조사 착수

국정원, 10억 원대 횡령 혐의 포착…수사 의뢰

경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사무실 등 압수수색

[앵커]
최근 국정원 산하기관 전직 부원장이 재직 시절 사무실에서 술판을 벌이는 등 사무실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었는데요.

지난달 국정원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은 경찰이 이 사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윤성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소속 직원이 한 언론사에 제보한 사진입니다.

낯선 여성들이 각각 다른 날에 원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