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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SSG '1위로 시작해 1위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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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SSG가 국내 프로야구 출범 40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리그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시즌 내내 1위를 질주하며 한국시리즈에 직행했습니다.

성적과 인기,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내며 창단 2년 만에 최고 구단으로 거듭났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SSG가 창단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40년 역사의 국내 프로야구에서 시즌 내내 1위를 지킨 첫번째 주인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