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남궁민♥진아름, 청첩장 공개 "두 사람 하나 되는 뜻깊은 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5일 무술감독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축하합니다. 궁민 형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궁민·진아름 커플의 청첩장이 담겨있다. 청첩장에는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뜻깊은 날 고마운 분들을 모시고자 한다. 자리에 함께해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스포티비뉴스

남궁민과 진아름은 7일 양가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첫 연을 맺었다. 이들은 2016년 교제를 인정하고, 7년여간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소속사는 "인생의 뜻깊은 첫발을 내딛게 되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을 부탁드린다"며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