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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사주' 예언한 점집 관심 폭발…"子 죽고 母 일어나…결혼운=50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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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과거 박수홍의 사주풀이를 했던 역술가가 재조명 되며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손헌수의 추천으로 사주를 보러 가는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의 사주를 본 역술가는 "결혼운 때가 있다고 하지 않나. 결혼은 50세가 되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수홍은 만 50세였던 지난해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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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수홍은 자신과 어머니의 궁합이 잘 맞는지를 알고 싶어했다.

이에 역술가는 이에 대해 '한숨이 나온다"면서 "사라질 근심이 아니라 항상 갖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이 죽고 어머니가 일어서는 사주이긴 하다"고 말했고, 박수홍은 "저희 어머니가 날 밟고 일어선다고요?"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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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당시만 하더라도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내용이었지만, 박수홍이 친형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그의 친부가 아들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해당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해당 점집 사주에 대한 정확도에 이목이 쏠리면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점집에 문의한 결과, 2023년 6월까지 예약이 꽉 차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글까지 게재된 상황.

이에 엑스포츠뉴스는 해당 점집에 문의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사진= SBS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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