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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경맑음. 민낯도 예쁜 임산부..‘다섯째 임신’ 이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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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경맑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맑음이 굴욕 없는 민낯을 자랑했다.

5일 오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의 시작을 시작해 볼까요♥ 이 닦고 물 한 컵 마시고 화장실 규칙적인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들은 오늘의 나, 그리고 10년 뒤 나의 모습이 바뀌는 감사함이 올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경맑음이 식사 전 식품을 챙겨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경맑음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경맑음은 잡티 하나 없는 백옥피부, 그리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부러움을 안겼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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