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피트가 아이 목 졸랐다"…졸리, '기내 난투극' 추가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브래드 피트가 자녀 중 한 명의 목을 졸랐고 다른 자녀의 얼굴을 때렸다. 맥주와 포도주를 쏟아붓기도 했다"

미국 할리우드 스타 부부였던 브래드 피트(59)와 앤젤리나 졸리(47)의 이혼 계기가 된 기내 난투극 상황이 더 상세히 공개됐습니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졸리는 피트가 먼저 제기한 프랑스 와인농장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맞소송을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