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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생에 100일은 결정적…나도 3개월만 프로포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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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결혼에 진심' 안현모. 2022.10.05. (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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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100일 결혼 신화를 쓴 안현모가 진솔한 경험담을 전했다.

JTBC 신규 예능물 '결혼에 진심'은 MC 안현모가 기혼자의 시선으로 보는 관전 포인트를 5일 공개했다.

안현모는 "MC 중 저만 기혼자인 건 사실이니까 기혼자의 시선이 있다"며 "여성 출연자들한테는 인생 선배로서의 시각도 있다. 연애 이야기와 함께 자기 일이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도 그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마음이 생긴다"며 결심남녀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고백했다.

이어 "그들을 보면서 내 옛날 모습이 생각났다. 그렇기 때문에 더 좋은 선택을 했으면 한다. 30대가 누군가에게는 결혼 적령기겠지만 제가 볼 때는 너무 꽃다운 나이니까 그들이 앞으로 자기 인생을 예쁘게 잘 살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안현모는 '100일 만에 결혼에 골인'이라는 설정에 대해 "저도 3개월 만에 프로포즈를 받고 결혼을 결심해 6개월 후에 식을 올렸다. 100일 안에 인생이 결정된 셈"이라며 "예전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었던 것 같다. 과한 설정은 아닌 것 같다. 결심남녀의 인생에서 가장 결정적인 100일이 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끝으로 안현모는 "저희 프로그램은 그야말로 '결혼에 진심'인 분들이 나온다.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이 나온 만큼 '자기 인생을 걸고 나왔구나'하는 게 느껴지실 것 같다. 그게 저희 프로그램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결혼에 진심'은 결혼에 진심인 남녀가 연애를 넘어 결혼을 약속하는 100일간의 여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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