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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프 가격 폭등에 환율 인상까지...인쇄업계 손님 떠날까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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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 500장에 6만 원 수준…지난해보다 50% 인상

올해만 두 차례 가격표 수정…"손님에게 송구"

국제 펄프 가격 지난해보다 50% 넘게 인상

[앵커]
최근 1년 사이 국제 펄프 가격과 원 달러 환율이 치솟으면서 종이 가격이 껑충 뛰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인쇄업, 특히 영세한 규모의 업체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다현 기자!

[기자]
네, 충무로 인쇄 거리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지금 인쇄 업체에 나가 있는 것 같은데요.

현장 분위기 자세히 전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