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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오름세 두 달 연속 꺾였지만...'더 뛸까' 불안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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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세 둔화…주유소 기름값 내린 영향 커

여행 관련 서비스 요금도 전월보다 내려

환율 상승·러시아 공세 강화 등 물가 불안 여전

[앵커]
지난달 물가상승률이 5% 중반대를 기록하며 올해 내내 치솟던 물가 오름세가 두 달 연속 꺾였습니다.

주유소 기름값이 내려간 덕이 큰데요.

다만, 최근의 환율 오름세 등의 영향에 물가 불안은 여전한 상태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남기 기자!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다행히 상승세는 조금 꺾이는 모습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5.6%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