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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앞두고 빌보드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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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 '빌보드 200' 16주 연속 차트인
'옛 투 컴' 빌보드 내 세부차트서 순위 재상승
뉴시스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2022.09.14.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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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수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내 각종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장기집권 중이다.

빌보드가 4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0월8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6계단 오른 74위를 차지하며 16주 연속 차트인했다.

'프루(Proof)'는 또한 '월드 앨범' 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38위, '톱 앨범 세일즈' 56위 등 여러 차트에서 역주행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The Most Beautiful Moment)'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디지털 송 세일즈' 15위, '글로벌(미국 제외)' 104위, '글로벌 200' 148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5일 오후 6시(한국시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을 위해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in BUSAN)'을 연다. 이에 따라 '프루프' 앨범과 수록곡이 다시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 제목에 해당 앨범 타이틀곡 제목이 포함됐다. 방탄소년단 전원이 참여하는 콘서트는 지난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후 6개월 만이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 멤버 개별 협업곡들도 호성적을 지속했다. 제이홉과 R&B 가수 크러쉬의 협업곡 '러시 아워(Rush Hour)'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정상에 올랐다.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5위,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76위, 102위에 랭크됐다.

정국과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찰리 푸스의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43위를 차지하며 14주 연속 차트인했다. 지난 주 44위에서 1계단 역주행했다. 이 곡은 이외에도 '팝 에어플레이' 11위, '라디오 송' 28위, '디지털 송 세일즈' 41위, '글로벌(미국 제외)' 39위, '글로벌 200' 48위에 자리했다.

RM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 타이거'의 '섹시느낌'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15위로 재진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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