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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아시아 동맹 분노…미 언론도 비판|아침&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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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자국산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주는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지난 8월 미국 의회에서 통과됐죠. 이후 보조금 차별 논란이 일었는데, 미국 언론에서도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침&월드 유미혜 기자 나와있습니다.

유 기자, 어떤 내용인가요?

[기자]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시간 4일, 이 문제를 조목조목 비판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대해 아시아와 유럽의 핵심 동맹들로부터 분노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