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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민아 열애중...결혼까지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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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방송인 김민아(31)가 사랑에 빠졌다. .

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민아는 9살 연상 미디어 사업가와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 김민아 측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민아의 연인은 미디어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업가다. 1982년생으로 1991년생인 김민아보다 9살 연상. 다양한 웹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사 대표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유명 연예인과 손잡고 개인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 왔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 특히 지인들에게 서로의 열애 사실을 알리는가 하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조용하지만 뜨거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혼기가 찬 선남선녀 커플 탄생이 알려진 만큼 결혼 가능성에 무게가 쏠리는 것도 사실. 이에 대해 김민아 소속사 SM C&C는 "김민아는 호감을 갖게 된 비연예인 남성분과 교제 중에 있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결혼에 있어서는 선을 그었다.

이들은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언급을 아꼈다.

김민아는 JTBC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2016년 활동을 시작했다. 선을 넘나드는 화끈한 입담과 재치 넘치는 예능감으로 방송 프로그램과 웹 콘텐츠를 가리지 않고 활약 하며 여성 방송인으로 독보적 캐릭터를 구축했다. '워크맨', '국대는 국대다'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현재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디스커버리 코리아 '풀어파일러'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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