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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풍자만화 '윤석열차'에 "엄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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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한 고등학생이 그린 '윤석열차'란 제목의 풍자만화가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체부가 상을 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엄중 경고를 하면서 논란입니다.

조국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윤석열 대통령의 얼굴을 한 열차,

기관실에는 김건희 여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리해있습니다.

그 뒤로 법복 입은 사람 넷이 머리 위로 대검을 든 채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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