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中 헝다 사태 1년...'질서 있는 파산' 강 달러에 위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중국 부동산 시장 거품 붕괴의 신호탄이 된 헝다그룹 파산 위기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발 글로벌 금융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른바 '질서 있는 파산'을 유도하는 건데, 최근 강달러란 복병을 만나 다시 한 번 위태로운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해 글로벌 증시를 요동치게 만들었던 중국 부동산 재벌 헝다그룹의 부도 위기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