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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절크, '스맨파' 메가크루미션 선두 질주…영제이 '눈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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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맨 파이터' 4일 방송

뉴스1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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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저스트절크가 '스트릿 맨 파이터' 메가 크루 미션에서 활약하며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4일 오후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두 번째 탈락 크루가 발생하게 될 '메가 크루 미션'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생존 7크루의 럭셔리 풀파티 현장, 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가 메가 크루 미션을 소개했다. 메가 크루 미션은 최소 30명 이상의 인원으로 진행하며 크루들은 7개의 의상 콘셉트 중, 원하는 의상 콘셉트를 협의한다. 이어 7크루는 각 크루별로 주어진 크루곡을 듣고, 의상 콘셉트 회의에 나섰다. 원밀리언이 카우보이 룩, 위댐보이즈가 슈트, 뱅크투브라더스가 힙합, 저스트절크가 해군 제복을, 세 크루가 탐냈던 정비공 룩은 어때가 가져갔다. 이어 엠비셔스가 데님, YGX가 농구 선수 룩으로 결정됐다. 이외에도 히든카드 섭외와 단 활용, 파트 디렉터 룰 등이 추가 규칙으로 공개됐다.

킨자즈의 마이크 송이 스페셜 저지로 함께 하는 가운데, 메가 크루 미션이 진행됐다. 메가 크루 미션은 파이트 저지 점수와 온라인 대중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점수를 산출한다. 파이트 저지는 무대를 만든 3명의 디렉터에게 각각 점수를 부여한다.

위댐보이즈의 메가 크루 퍼포먼스가 가장 먼저 공개됐다. 위댐보이즈는 바타, 카멜, 인규가 디렉터로 나섰고, 히든카드로 어린이 댄서 서인성, 박제이, 백성윤을 영입했다. 파이트 저지 심사 결과, 인규가 최고 점수를 획득한 가운데 총괄 디렉터 바타가 최저점을 기록했다. 이에 바타는 "콜아웃 되나요?"라고 외치기도.

이어 엠비셔스의 무대가 공개됐다. 엠비셔스는 오천, 우태, 진우가 디렉터로 나섰고, 히든카드로 크럼프 레전드 몬스터 우팸의 리더 몬스터 우, 브레이킹 크루 아티스트릿 등이 함께했다. 더불어 엠비셔스와 '비 엠비셔스'를 함께했던 댄서 투탓, 비글, 캐스퍼, 주키, 차현승, 쿠로, 야마카시, 해리준, 오스틴 등이 헬퍼댄서로 나섰다. 파이트 저지 심사 결과, 우태가 최고점을, 진우가 최저점을 기록했다.

온라인 대중평가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저스트절크의 무대가 공개됐다. 저스트절크는 영제이, 헐크, 민서가 디렉터로 나섰고, 히든카드로 브레이킹 크루 진조크루가 함께했다. 완벽한 칼군무로 극찬을 끌어냈던 저스트절크의 파이트 저지 심사 결과, 최저점을 기록한 헐크가 400점 만점 중 392점의 고득점을 획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민서가 393점, 최고점 영제이가 399점을 획득하며 저스트절크가 오열했다.

한편,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는 스트리트 강국 대한민국 남자 댄서들의 거친 춤 싸움을 그린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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