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내일부터 열흘간 아시아 영화 축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부산은 축제 분위기입니다.

코로나19로 축소 운영됐던 영화제가 3년 만에 정상화돼 극장 좌석은 100% 운영되고 국내외 영화인들이 부산을 찾아 관객들을 만납니다.

홍상희 기자입니다.

[기자]
1996년 영화제가 시작된 남포동 광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가 열렸습니다.

궂은 비가 내렸지만 부산 시민들과 영화 팬들이 모여 3년 만에 정상화된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을 축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