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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허리케인 사망자 최소 100명..."사상 최악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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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주 플로리다를 시작으로 미국 남동부를 휩쓴 허리케인 이언은 현재 소멸했지만, 막대한 피해를 남겼습니다.

플로리다주 사망자만 100명을 넘어섰고 아직 60만 가구 이상이 정전 상태에 있는 등 복구에는 최소 몇 개월이 걸릴 것이란 예상입니다.

강태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언이 상륙하면서 직격탄을 맞은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

한 주유소는 기둥이 꺾여 지붕이 내려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