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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 채용 비리 의혹 실명 공개...野,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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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이스타항공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야당 의원 등의 실명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해당 의원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세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7년 이상직 전 의원이 설립한 이스타 항공!

문재인 정부 당시 승무원, 조종사 등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여권 핵심 인사들이 취업 청탁을 했고,

기준에 못 미치는 지원자들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