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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최예나 오빠 최성민, 동생 위해 피자 부터 소곱창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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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호적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예나, 최성민 남매의 휴일이 눈길을 끈다.

4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최예나, 최성민 남매, 딘딘과 누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나는 최근 자신의 인기에 대해 "오빠와 친구같은 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해 예쁘게 봐준 것 같다"며 "최근 활동이 끝나서 자유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딘딘은 "내가 한 몫했다"며 "현실남매인 나는 친한 두 사람을 보며 뚱한 표정을 지었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어 남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집에 온 최성민은 최예나에게 월급을 탔다고 전하며 "활동 끝났으니 오빠가 먹고 싶은 걸 쏘겠다"고 전했다.

이에 최예나는 기뻐하며 배달앱을 뒤지기 시작했다. 최예나는 "활동하면서 피자가 먹고 싶었다"며 고구마 피자를 말했고 최성민은 고구마 피자는 싫다고 했다. 그러자 최예나는 "난 고구마만 먹는데 오빠랑 피자 먹으면 항상 양보하지 않았냐"고 하자 최성민은 기꺼이 양보했다.

피자에 이어 물회와 소곱창까지 배달됐다. 최예나는 "오빠가 소곱창 좋아하지 않냐"고 물었고 최성민은 허탈해 하며 "나 한달에 70만원 버는데 지금 알바비 10%썼다"며 영수증을 찢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최성민은 최예나가 속해있던 아이즈원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예나는 "집에서 놀다보니까 오빠도 같이 놀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최성민은 "김채원의 경우는 하숙비를 내야할 정도"라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예나는 "최근에 오빠 때문에 지코 오빠랑 친해지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성민은 "사실 내가 남녀공학으로 활동 할 때 부터 알았다"며 "그때 멤버 태운 형 동생이 지코였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코 데뷔 전부터 친하게 지냈고 오래된 인연이다"고 하면서도 "어느덧 형도 데뷔하고 너도 데뷔해서 애매하게 됐는데 어째 동생들이 더 잘나간다"고 했다.

이후 조카를 돌보는 딘딘의 일상이 공개됐다. 딘딘은 조카 니꼴로와 키즈 카페를 방문했다. 키즈카페에 방문한 니꼴로는 신나하며 뛰놀았고 이를 본 딘딘은 흐뭇해 했다.

딘딘은 "니꼴로가 이렇게 좋아하는 걸 처음봤고 뭐지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니꼴로는 체력을 뽐내며 키즈카페를 누볐고 딘딘은 "이제 나가자"라며 니꼴로를 끌어냈다. 하지만 니꼴로는 계속 키즈카페에서 나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딘의 둘째 누나는 니꼴로를 돌봐 준 딘딘에게 보양식 오마카세를 사주며 이야기를 나눴다. 딘딘은 누나가 사준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식사를 하다가 딘딘에게 누나는 "연애는 안 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딘딘은 "내 스케줄을 봐라 연애를 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누나는 "너보다 잘 나가는 연예인들도 다 연애하고 결혼하지 않냐"고 하자 딘딘은 "잔바리들이 더 바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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