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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조사실서 친부에게서 폭행..."어릴 때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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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십 년 동안 자신의 출연료 등 100억 원 이상을 횡령한 혐의로 친형을 고소한 방송인 박수홍 씨가 검찰 대질 조사 과정에서 아버지에게 폭행까지 당했습니다.

조사실에서 만나자마자 험한 말과 함께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박수홍 씨 측은 어릴 때도 여러 차례 위협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민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방송인 박수홍 씨가 아버지에게서 폭행을 당한 건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조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