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현진, 공다임 말리려다 교통사고로 의식불명...이휘향, 복수 다짐('황금 가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신지원 기자]
텐아시아

'황금 가면'(사진=방송 화면 캡처)



'황금 가면' 이휘향이 공다임의 멱살을 잡았다.

4일 방송된 KBS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서는 강동하(이현진 분)이 교통 사고로 수술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고미숙(이휘향 분)은 아들 강동하의 사고소식에 응급실로 달려왔다. 유수연(차예련 분)은 "홍진아(공다임 분)가 운전하는 차에 타고 있었는데 다른차랑 충돌했어요"라고 자초지종을 설명했고 "홍진아는 간단한 봉합수술 마치고 일반 병실로 옮겼는데 동하씨는 아직이다"라고 전했고 고미숙은 오열했다.

홍진우는 홍진아의 사고에 대해 "운전 진아가 했데요. 경찰에서 정확한 경위 조사 중이라니까 좀 계세요"라고 말했지만 고대철(황동주 분)은 "경찰에서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동하가 진아 막으려다가 그렇게 됐데요"라고 알렸고 이에 분노한 고미숙은 침대에 누워있는 홍진아의 멱살을 잡으며 "일어나, 네 까짓게 뭔데 우리 동하가 사경을 헤매야 하는데?"라며 "너희들 내가 다 죽여버릴거야"라고 오열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