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단독] '절묘한' 해외출장…숙명여대·국민대 총장 줄줄이 불출석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선 김건희 여사의 석박사 논문 의혹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석사학위를 준 숙대의 총장, 박사학위를 준 국민대의 총장, 해외 출장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국감과 무관하게 미리 짜여졌던 일정인지 저희가 확인해봤습니다.

윤정주 기자입니다.

[기자]

김건희 여사가 박사학위를 받은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몽골 국립대 출장 때문에 국정감사에 못 나간다'는 취지로 사유서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