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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삼둥이 돌잔치서 흥 폭발..엄마가 분위기 다 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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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남다른 텐션을 자랑했다.

4일 코미디언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세 쌍둥이 돌잔치 사진을 공개하며 당시의 행복했던 기억을 공유했다. 특히 남다른 흥으로 돌잔치 분위기를 끌어올려 웃음을 안긴 황신영은 입장 전부터 얼굴 가득 미소 짓고 있는 사진 속 본인을 보고 "삼둥이 입장 전에 내가 젤 신났었네여 ㅋㅋㅋ"라고 했다.

가족 모두 한복을 예쁘게 맞춰 입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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