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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눈 아파 고생한 이유 황당…"바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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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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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박하선이 실수를 고백했다.

4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액정 필름을 바꿨는데 블루톤이라 며칠을 눈 아파 고생했는데 아..겉 껍질을 안 떼낸 거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이 블루 톤의 액정 보호 필름 껍질이 담겨 있다. 박하선은 껍질을 떼내지 않은 채로 필름을 사용해 눈에 피로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박하선은 "바본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6세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MBN '원하는 대로'에 출연 중이다.

사진= 박하선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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