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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뱃살 빼야지” 다짐해도 ♥이수근과 야식은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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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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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지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굴살 빼야지. 뱃살 빼야지. 근데 남편이랑 야식 먹는 나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지연은 테이블에 턱을 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지연은 작고 갸름한 얼굴형으로 다이어트가 전혀 필요 없어 보이는 외모를 자랑한다. 핑크색 상의도 잘 소화해 소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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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지연은 남편 이수근과 함께한 저녁 한 상 차림도 공개해 다이어트를 막는 이수근과의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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