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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시원치 않은 경기력 토트넘, UCL에서 반전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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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박진영 영상 기자]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 대패의 충격을 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향한 토트넘.

별들의 잔치에서 반전을 노립니다.

마르세유를 상대로 고전하다 손흥민의 퇴장 유도 후 주도권을 잡아 히샤를리송의 멀티골로 승리를 거뒀지만.

스포르팅전에서는 도대체 무슨 경기를 하는지 모르겠다는 지적이 쏟아지며 추가시간 수비가 무너져 패했습니다.

1승1패로 조2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프랑크푸르트는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닙니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정상에 오를 정도로 전력은 나쁘지 않습니다.

마리오 괴체와 린드스트롬의 결정력이 뛰어나고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의 공격 연계 능력도 훌륭합니다.

토트넘이 믿는 구석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결정력.

아스널전에서 72분만 소화하고 나와 체력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손흥민의 경우 윙백 이반 페리시치와 동선이 겹쳐 역할에 한계가 생기는 부분을 해결해야 합니다.

고집스러운 콘테 감독의 전술 변화를 시도할지 주목해야 합니다.

조 2위까지 16강 티켓이 주어지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반환점을 돌기 전 승점 6점을 확보해야 하는 토트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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