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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민아, 9살 연상 미디어 사업가♥와 진지한 열애 "서로를 아낀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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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김민아(31)가 핑크빛 열애 중이다.

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민아는 9살 연상 사업과와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

김민아의 연인은 1982년생 9살 연상으로, 미디어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업가다. 유명 연예인과 손잡고 개인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웹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사를 운영 중인 대표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인들에게 서로의 열애 사실을 알리는가 하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조용하지만 뜨거운 열애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 SM C&C는 "김민아는 호감을 갖게 된 비연예인 남성분과 교제 중에 있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했다.

김민아는 JTBC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선을 넘나드는 화끈한 입담과 재치 넘치는 예능감으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워크맨', '국대는 국대다' 등에서 활약했고, 현재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디스커버리 코리아 '풀어파일러'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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